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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2018년 1월 경매시장

등록일
: 2018-02-06
댓글
: 0
조회수
: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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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2018년 1월 경매시장
- 낙찰건수, 낙찰률, 입찰경쟁률 8.2부동산 대책 이전수준으로 복귀
- 여전히 인기인 강남3구 아파트경매
- 서울지역 아파트 관심 집중

역대 최저 낙찰건수를 기록한 12월 경매시장과 비교했을 때 2018년 1월의 경매시장은 차가운 날씨와는 다르게 경매 주요 지표들이 8.2 부동산 대책 이전수준으로 돌아갔다.

2018년 1월 전국의 경매법정에서는 총 13,139건의 물건이 나와 4,250건이 낙찰되었다. 통계를 확인해 보면 낙찰률, 낙찰가율, 입찰경쟁률 등은 지난달(2017년 12월)에 비해 모두 상승했으며, 전년도 1월 결과에도 상당히 근접했음을 알수 있다. 




전국 평균 입찰경쟁률은 전월(12월) 3.5대 1의 경쟁률에서 3.7대 1로 상승하였으며, 낙찰가율은 67.90%에서 75.41%로, 낙찰률은 30.48%에서 32.35%로 모두 상승했다.

2017년 1월과 비교하면 입찰경쟁률은 3.93대 1에서 0.23이 하락했고, 34.64%였던 낙찰률은 32.35%로 2.29%p가 하락했지만, 낙찰가율은 72.51%에서 75.41%로 2.9%p가 상승했다.

부동산시장에서 ‘강남불패’의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1월의 경매시장에서도 서울지역의 아파트 낙찰가율이 101.68%를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7년 11월(102.6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낙찰가율을 나타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부 규제는 강남3구 재건축을 타깃으로 대출, 인허가, 세금 등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거나 예상되기 때문에 수요자들이 주변 지역인 성동ㆍ마포ㆍ강동ㆍ동작ㆍ용산구 등으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으며, 최근 가격이 급등한다고 했다.

최근 낙찰사례에서도 74명이 몰린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전용면적 140.7㎡)는 감정가의 165.18%인 17억1,782만원에 낙찰되었으며, 성동구 금호동 브라운스톤금호2차 아파트(전용면적 84.99㎡)는 35명이 응찰해 감정가의 125.85%인 8억1,800만원에 낙찰되었고, 마포구 상암동 상암월드컵파크6단지 아파트(전용면적 84.53㎡)는 3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감정가의 104.09%인 7억7,440만원에 낙찰되었다.



▷최근 아파트(송파, 성동, 마포) 낙찰사례
 
(자료출처 : 부동산태인)


강남3구뿐만 아닌 서울지역 아파트 경매의 인기가 높아진 것은 강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향후 가치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현 시세를 기준으로 입찰에 참여해 낙찰가율이 오르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울아파트 경매의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서울 아파트 경매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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