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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등록일
: 2018-04-17
댓글
: 0
조회수
: 879
4월 3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금주 진행물건> (2017.4.18~4.24)
이번 주 전국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물건수는 총 3,080건이다. 수도권 지역의 경매물건이 1,000건(서울 142건, 인천 220건, 경기 638건)으로 전체의 약 32.46%를 차지하고 있으며, 5대 광역시에서는 454건(부산 120건, 대전 60건, 대구 109건, 광주 59건, 울산 106건), 그 밖의 지역에서는 1,626건(강원 89건, 경상 648건, 전라 393건, 충청 464건, 세종 7건, 제주 25건)이 진행된다.
4월 셋째 주 지역별 진행 물건수 (4.18~4.24)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서울
142건  
울산
106건  
충남
286건  
부산
120건  
경기
638건  
충북
178건  
인천
220건  
강원
89건  
전남
204건  
대구
109건  
세종
7건  
전북
189건  
대전
60건  
경남
355건  
제주
25건  
광주
59건  
경북
293건  
 
(자료출처 : 부동산태인)
[물건수 클릭 시 해당 물건 법원에서 진행될 물건을 보실 수 있습니다]

강동구 천호동 일대부터 도시 재생사업 시작
서울 강동구는 천호동 일대의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도시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종합관리계획사업 대상지는 천호 1·2·3동 전체 지역(113만 6697㎡)으로서 해당 면적만 여의도공원의 약 10배에 달하며, 유형별 개발 방향 제시, 주거환경 저해요인 개선, 지역 활력 증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낙후된 주거환경의 개선을 위해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정비구역 해제를 포함한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지하철 역세권 개발사업 등 지역 현실과 특성에 맞게 개발 방향과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강동구 관계자는 “천호동 일대에 생기를 불어넣을 도시계획의 밑그림을 새로 그리고 있으며, 지역별 특성을 신중히 검토하고 국토부와 서울시의 관련 정책 동향도 면밀히 파악해 적극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강동구에서는 총 8건의 경매가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주상복합 2건, 다세대주택 1건, 근린상가 1건 및 차량 4건이다. 
(출처:부동산태인)

인천 남구 주안 재개발에 박차 … “랜드마크 상권” 기대감 고조
인천시 남구의 원도심인 주안동 일대가 전국 최대규모의 재정비촉진사업으로 들썩이고 있다.

주안 2ㆍ4동 재정비촉진사업은 총면적 113만 6697㎡ 일대에 2만3067세대가 계획된 대규모 재개발사업으로 현재 주안 1구역, 미추 1ㆍ8구역 약 8,141세대는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시공사 선정까지 완료된 상태다.

또한 주안 1동에 위치한 시민공원역 사거리 일대는 향후 2만 3천여 세대의 주안동 주거타운과 신규 상업지구가 형성될 예정이며 현재 분양에 들어간 상태다.

특히 지하로는 지하철역이 이어지고 지상으로는 시민공원역 사거리 코너 자리에 위치해 입지가 우수하여 100만명 이상의 유동인구를 유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부동산관계자는 “이번 개발사업으로 시민공원역 인근에 조성될 상업지구와 기존 주안역 상권이 합쳐져 인천 남구 최대 규모의 신흥 상권이 형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서는 총 11건의 경매가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주상복합 4건, 다세대주택 4건, 단독주택 1건, 오피스텔 1건 및 근린상가 1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대구 평균보다 약 3배 높은 수성구 아파트값 비결은 학군  
지방 아파트값은 지난해 말에 이어 올해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지방에서 유독 대구 수성구만 나 홀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눈에 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수성구 아파트 주간 매매가 상승률은 올해 들어 0.2% 안팎을 유지하고 있다. 4월 9일 기준 서울 강남구, 송파구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과 비교해도 강남구가 0.01% 하락, 송파구 0.01% 상승한데 반해 수성구는 0.22%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3월 19일 이후 한 달 동안 평균 상승률 또한 강남구 0.05% 상승, 송파구 0.07% 상승에 비해 수성구는 0.18%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처럼 대구 수성구 아파트 값이 유독 높은 것은 강남 8학군에 버금가는 우수한 학군이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만점자 15명 가운데 서울의 명문 학군인 대치동과 목동에서 만점자가 한 명씩 나왔지만 대구 수성구에서는 2명의 만점자를 배출했다. 과거 2015학년도에도 29명의 수능 만점자 중 4명이 대구 수성고, 경신고 출신이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대구 수성구는 범어역을 중심으로 검찰청·법원·은행·방송국과 중심상업시설이 자리하고 있고 주변 도로망과 도심공원도 잘 정비되어 있어 대구 시내 최고의 주거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된다.

이번 주 대구시 수성구에서는 총 19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 9건, 다세대주택 2건, 단독주택 1건, 근린상가 1건, 차량 4건 및 도로 2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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