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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등록일
: 2018-05-15
댓글
: 0
조회수
: 1385
5월 3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금주 진행물건> (2018.5.16~5.22)
이번 주 전국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물건수는 총 2,115건이다. 수도권 지역의 경매물건이 657건(서울 104건, 인천 86건, 경기 467건)으로 전체의 약 31.06%를 차지하고 있으며, 5대 광역시에서는 264건(부산 37건, 대전 27건, 대구 96건, 광주 21건, 울산 83건), 그 밖의 지역에서는 1,194건(강원 99건, 경상 504건, 전라 218건, 충청 322건, 세종 10건, 제주 41건)이 진행된다.

5월 셋째 주 지역별 진행 물건수 (5.16~5.22)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서울
104건  
울산
83건  
충남
91건  
부산
37건  
경기
463건  
충북
230건  
인천
85건  
강원
99건  
전남
184건  
대구
94건  
세종
10건  
전북
30건  
대전
26건  
경남
361건  
제주
41건  
광주
27건  
경북
141건  
 

(자료출처 : 부동산태인)
[물건수 클릭 시 해당 물건 법원에서 진행될 물건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동대문구, 청량리역 일대 정비사업에 재개
동대문구 용두동 일대 청량리재정비촉진구역이 다시 사업을 재개한다. 2011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한 지 7년 만이다.

정비사업이 7년 동안 진행되지 못한 것은 최초 사업시행자가 2015년 재무악화로 파산했고, 올해 초 새로운 사업시행자가 경매를 통해 땅을 매입하는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다.

신규 사업시행자는 동대문구 용두동 11-1 일대 청량리3재정비촉진구역 변경인가를 동대문구청에 신청했다.
동대문구청 관계자는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사업시행자 변경 인가를 조만간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청량리3구역에는 높이 150m, 지상 40층의 주상복합(아파트 220여 가구, 상가시설) 2개동과 최고 59층의 주상복합(아파트 1160가구, 상가시설) 4개동이 2021년 완공될 예정이다. 

청량리4구역까지 포함하면 청량리 일대에 고층 주상복합건물 총 11개가 동시에 들어서면서 스카이라인이 확 바뀔 전망이다.

이번 주 서울시 동대문구에서는 총 11건의 경매가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 2건, 다세대주택 1건, 단독/다가구주택 3건, 근린상가/주상복합(상가) 3건, 차량 2건이다.
(출처:부동산태인)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 본격화
고양시는 지난 8일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고양시의회를 통과해 사전 행정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고양시에 따르면 일산테크노밸리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증강·가상현실, IT 기반 콘텐츠산업, IT 융합의료기술, 자율주행 및 AI 등 신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사업 규모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과 법곳동 일원 약 79만5000㎡로 총사업비 7121억이 투입된다.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은 사전에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타당성 검토를 받고 심의한 결과 재무성이 확보된 것으로 평가됐다.
고양시는 사전 행정절차를 마친 만큼 이르면 8월 중순께 일산테크노밸리 조사·설계 용역을 착수하고 본격적인 후속 절차를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오는 2020년까지 실시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1년에 사업이 착공되며 2023년경에는 기업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주 경기도 고양시에서는 총 16건의 경매가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 5건, 다세대주택 3건, 다가구주택 1건, 근린상가 1건, 근린주택 2건, 종교시설 1건, 토지 3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967억원 투입되는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 이달 중순 착공 
강원도는 원주시로 이전을 원하는 수도권 기업체를 수용하기 위한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이달 중순부터 본격 추진한다.

부론산업단지는 그동안 사전분양률이 낮아 사업비 확보(PF)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근 이사회 결의로 시공사에서 자금을 먼저 투입하기로 해 착공을 시작하게 됐다. 공사는 이달 중순부터 착공할 계획이다.

부론면 노림리 일원 61만㎡에 조성될 부론일반산업단지는 967억원을 들여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현재 국비사업으로 진입도로와 공업용수시설, 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공사가 진행 중이며, 산업시설용지 25만㎡를 분양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국가산업단지 지정 약속으로 새 국면을 맞이하고 있는 부론일반산업단지의 유치업종 확대와 분양가 인하 등 분양활성화 대책을 수립 중이며, 사전착공으로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고 전했다.

이번 주 강원도 원주시에서는 총 26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단독/다가구주택 2건, 근린주택 1건, 근린상가 2건, 노인복지시설 1건, 공장 2건, 토지 15건, 차량외 기타 2건, 축사 1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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