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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 받은 상가 얼마에 다시 팔았을까?

등록일
: 2018-07-03
댓글
: 0
조회수
: 12389

낙찰 받은 상가 얼마에 다시 팔았을까?

 “조물주 위에 건물주 있다”는 소리와 아이들의 장래희망 1순위가 ‘건물주’라는 우스갯 소리가 널리 회자될 만큼 임대수익이 나오는 부동산을 소유하는 것은 많은 현대인의 로망이다. 정부의 부동산정책과 보유세인상 등으로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주택시장의 열기는 급속도로 식어가는 분위기지만 상대적으로 규제의 영향이 적은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관심은 여전하다.


이런 추세와 맞물려 경매시장에서도 ‘근린상가’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오히려 일반 부동산시장보다 경매시장에서는 가격 등 물건의 핵심정보가 공개돼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투자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일반적으로 상가투자자들은 ‘주택은 돈을 벌어주지 않지만 상가는 월세를 받기 때문에 돈을 벌어준다는 장점이 있다’고 하고, 주택투자자들은 ‘주택은 당장 돈을 벌어주지 않지만 몇 년 후에 집값이 올라 시세차익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상가도 주택처럼 일정기간이 지나면 가격이 올라가는 시세차익이 없는 것일까?


부동산태인에 따르면 2010년이후 서울 강남구 지역에서 경매로 낙찰된 200여건의 근린상가 중 20건이 일반 매매로 소유권이 이전되었다.


감정가 10억이상 물건


감정가 10억이하 물건



전체 평균


(출처 : 부동산태인)


조사결과 감정가 10억이상은 평균 41개월을 보유하고 감정가의 87%, 낙찰가의 113%로 매매가 되었고, 감정가 10억이하는 평균 47개월을 보유하고 감정가의 94%, 낙찰가의 136%로 매매가 이루어 졌다.


다만 제시한 전체 평균데이터는 왜곡이나 함정이 존재할 수 있다. 감정가 기준으로 10억 이상과 이하의 차이가 존재하고, 개별적인 물건별로는 편차가 더욱 큰 것으로 확인되었다. 평균치를 믿기 보다는 개별적인 물건별로 세밀한 가격분석이 필요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많은 사례에서 경매로 취득한 상가는 낙찰가대비 매매가 기준으로 상당한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확인되었다. 주택에 비해 수익률이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2건(10%)은 낙찰가보다도 낮은 금액으로 매매가 되어 손해를 보기도 했다.


상가투자는 공실률, 임차인과의 관계, 경기하락 등 예기치 않은 변수가 있어 리스크가 높을 수 있다. 집은 안 되면 본인이 들어가 살 수 있지만, 상가는 그럴 수도 없기 때문에 투자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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