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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등록일
: 2018-10-05
댓글
: 0
조회수
: 1271
10월 2주차 대법원 부동산경매 BIG! HOT! TOP!

<금주 진행물건> (2018.10.10~10.16)
이번 주 전국법원에서 진행되는 경매물건수는 총 3559건이다. 수도권 지역의 경매물건이 1264건(서울 232건, 인천 229건, 경기 803건)으로 전체의 약 36%를 차지하고 있으며, 5대 광역시에서는 305건(부산 105건, 대전 83건, 대구 41건, 광주 40건, 울산 36건), 그 밖의 지역에서는 1970건(강원 152건, 경상 584건, 전라 358건, 충청 829건, 세종 9건, 제주 38건)이 진행된다.

10월 둘째 주 지역별 진행 물건수 (2018.10.10~10.16)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지역 물건수
서울 232건 울산 36건 충남 404건
부산 105건 경기 803건 충북 425건
인천 229건 강원 152건 전남 231건
대구 41건 세종 9건 전북 127건
대전 83건 경남 400건 제주 38건
광주 40건 경북 184건  
(자료출처 : 부동산태인)
[물건수 클릭 시 해당 물건 법원에서 진행될 물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천 부평구 댜양한 개발호재로 주목
인천 부평구가 다양한 개발호재로 지역상권과 부동산 시장 활성화가 예상되고 있다.

부평구 십정2구역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부평의 뉴시티 프로젝트로서, 대형마트, 병원 등의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구축되어 약 6천여 세대가 교통, 생활, 교육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부개3구역 재개발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문화로216번길 7(부개동) 일대 2만3109.7㎡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총 526가구 등을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이 구역은 1호선 부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외곽순환도로 송내IC가 가까워 타 지역 이동이 용이하며 홈플러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어 교육여건도 양호하다.

인천에서 서울 강남을 관통하는 7호선은 현재 종착역이 부평구청역인데, 향후 서구 석남동을 거쳐 청라까지 이어질 계획이다. 여기에 지하철의 KTX라 불리는 GTX가 관통할 계획이어서 송도에서 서울역과 청량리를 거쳐 마석까지 연결되는 GTX B노선을 이용할 경우 부평에서 서울역까지 2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해당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 청전동 일대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면 입주가구가 크게 늘어나는 만큼 주변이 체계적으로 정비됨은 물론 신흥 주거 및 상권 중심지역으로 한층 발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주 인천 부평구에서는 총 22건의 경매가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주상복합 7건, 다세대 11건, 오피스텔 2건, 아파트형공장 1건, 토지 1건이다.

(출처:부동산태인)


전남 ‘나주혁신도시’ 부동산 시장 들썩
‘나주 혁신도시’가 다양한 공공기관 이전과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상권이 활성화 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전라남도 나주혁신도시는 광주광역시 인근 나주시 빛가람동 일원에 조성된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나주시의 공동 혁신도시다.

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9월 지역경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7∼8월 전국 주택매매가격호남권의 오름폭은 2분기보다 더 커졌고, 재생사업 지역인 광주 구도심과 나주 혁신도시 인접 지역, 전남 동부권 택지지구 등을 중심으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광주 지역 집값 상승률은 2분기말 기준 0.18%에서 0.28%로 확대됐다. 여수(0.32%), 나주(0.33%), 익산(0.24%) 등 지역에서의 상승률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나주시는 ‘나주혁신도시’에 자리한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을 비롯한 주요 공기업들이 하반기 본격적인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라 지역 경재 발전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지역 부동산관계자는 “혁신도시가 위치한 이곳은 상대적으로 좋은 직장인 공공기관이 많이 늘어나면서 인구유입이 증가에 따른 양질의 주택단지와 생활편의시설, 상업시설이 증가로 부동산 경기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주 전남 나주시에서는 총 20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 2건, 단독주택 2건, 공장 2건, 근린상가 9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의왕시 '백운밸리' 도시개발사업 순항
의왕지역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의왕시가 사업비 1조8천억원을 들여 지난 2005년부터 추진 중인 백운밸리 개발사업은 의왕시 학의동 560 일원 95만 4천979㎡ 부지에 공동주택 3천908세대(일반분양 2천480세대, 임대주택 1천428세대)와 단독주택 172세대 등 4천80세대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말까지 공동주택 3천908세대가 100% 분양 완료된 가운데 내년 초부터는 일부 아파트가 입주를 시작한다. 또한 올 12월께 부지조성 공사가 마무리되면 공원·학교 등 도시기반시설(44만 1천269㎡) 외에도 교육·문화·의료시설(10만 9천511㎡)과 비즈니스센터 등 상업·업무시설(7만 1천838㎡)이 들어선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경기도 남부권에서 호수 인근에 있는 몇 안 되는 프리미엄 주거단지이며 인근에 형성되는 대규모 복합단지의 다양한 기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강점이 있다”며 “의왕~과천 고속화도로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안양~성남 고속화도로를 인근에 두고 있는 교통의 요충지로 강남까지 20분대, 과천 15분, 사당은 20분 내외에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 안양지원에서는 총 9건의 경매물건이 진행된다. 물건 용도별로는 아파트 3건, 다세대 2건, 단독주택 1건, 근린주택 1건, 오피스텔 1건, 토지 1건이다

(출처 : 부동산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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